정기적으로 수영장 이용자 입니다.
작년 중순 까지만 해도 안그랬는데, 최근 갑자기 여러사람이 쓰는 이용시설에서 고성방가가 너무나 많아 지고 있습니다.
왠만하면 참자.
하지만 말을 안하고 넘어가니 이건 도를 지나쳐서 귀가 웅웅 울려서 상당히 불쾌함을 넘어 화가 나서 사고 한번 쳐? 정도 입니다.
쉴세 없이 20여분을 정말 숨은 쉬고 떠드는건가 의심스러울 정도로 입이 쉬지를 않습니다.
좋은 얘기도 자꾸 들으면 짜증이 나는데 한달 내내 자꾸 들으면 정말이지 화가 치밀정도 입니다.
솔직히 샤워할때마다 무슨 참을 인 을 세기면서 샤워를 해야 합니다.
다 같이 사용하는 다중 이용시설에서 이게 도데체가 맞습니까?
그래서 그냥 내가 참고 피하자 해서 점심반으로 옮기니
아이들 떠드는 잡담 시간량 과 데시벨 이나
오후반 아저씨들 떠드는 데시벨과 잡담량이 대동소이 합니다.
아주 똑같습니다.
20분 내내 떠들면서 정말이지 주위소리가 안들릴정도의 소리크기 입니다.
아이들이 통제가 안된다면 정원좀 줄여주십시요.
샤워실 10~15분 샤워만 하는게 그렇게 어려운문제 입니까?
지들끼리 소리지르고 서로 때리다 부딪히고 넘어지는데
그러다 어르신들에게 부딪혀 안전사고라도 나면 책임도 못지는데 CCTV도 없고 어떻게 할겁니까.
솔직히 통제가 안되면 아이들 정원을 줄여야 민폐가 적어지지 않겠습니까.
성인반도 마찬가지로 통제가 안되면 인원을 줄여야 맞는것 아닐까요.
다 같이 이용하는 체육시설이니 통제가 어려운것은 알겠습니다.
하지만 다 같이 그에 맞는 비용을 내고 이용을 하는데 누구는 스트레스를 받고 운동을 하고
누구는 스트레스를 주고 하면 이건 아니지 않습니다.
기본 매너이지 않습니까. 다른사람에게 피해주는데 난 모르겠으니 난 상관없다는 기본소양 자체가 문제 아닙니까?
한달에 한번씩 정기권 계약을 하건 1일권 계약을 하건 주의 사항에 무례한 행동이나 기본이 무너지는 행동이 행해지면 경고후
출입통제 제한을 두는 경고 문구를 크게 해서 문구 그대로 통제를 하든지 해주십시요.
아이들도 적당히가 없고 어른들도 적당히가 없이 있는 시설 이용하면서 남에게 피해주건 말건 해대는데
왜 참고 견디는 사람이 자꾸만 피해를 받고 참아야 하는지 이젠 도 가 너무 지나쳐 져서 참지를 못하겠습니다.
그곳 임직원 분들도 월급 받고 근무 하시는 직원 분들이니 쉽지 않다는것은 알겠습니다.
그러니 민원이 발생하면 경고후 일정기간 출입 통제 또는 특정인 민원이 들어가면 대상자 신분이 검색이 되니
6개월이건 1년 이건 일정기간 출입금지, 가입,정기권 금지건 조치좀 취해 주십시요.
그래야 아 뭐가 잘못됐구나.위축이 되고 본인이 피해를 입고 해야 인지를 하고 바뀌지 아니면 안 바뀌고 싸움만 날것 같습니다.
그리고 적극적으로 크게 홍보해서 제발 좀 기본 매너좀 지키게 해주십시요.
좁은 공간에서 겨우 10분 15분인데 입 가만히만 다물고 있는게 어려운게 아니잖아요.